광양시 일부 공무원들이 허위로 출장을 신청해 출장비를 부당 수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 조사 결과 광양시 보건소 공무원 18명은 지난 2013년부터 2년 동안 43회에 걸쳐 허위 출장을 신청해 79만 원 상당의 출장비를 부당 수령했습니다.
광양시는 적발된 공무원들에게 부당 수령한 출장비의 2배를 징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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