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한명숙 의원직 상실로 신문식 비례대표 승계

작성 : 2015-08-20 20:50:50

신문신 전 통합민주당 사무부총장이 한명숙 전 총리의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합니다.

새정치민주연합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아 의원직을 상실한 새정치연합 한명숙 전 의원의 자리를 고흥 출신의 신문식 전 부총장이 승계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신 전 부총장은 지난 19대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의원 후보 22번을 받았으며 중앙선관위의 확인 절차가 끝나면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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