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보건소는 지난 10일 감기 증상을 보인 10살 어린이의 혈액을 채취해 분석한 결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어린이는 광양에 있는 할머니 집 농장에
다녀온 뒤 고열 등의 증상을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는 상태가 호전돼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작은 소참진드기 등에 의해 옮기는 질병으로 올해에만 34명의
환자가 발생해 이 중 9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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