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봇대 작업 중 감전사고 잇따라

작성 : 2015-08-26 20:50:50

전봇대에서 작업을 하다 감전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9시쯤 구례군 간전면의 한 마을 전봇대에서 기자재 교체 작업을 벌이던 한전 협력업체 직원 43살 이 모 씨가 감전돼 왼쪽 상반신 등에 3도 화상을 입고 서울의 화상전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앞서 지난 14일에는 광주 금호동의 한 다세대주택 앞 전봇대에서 벌집을 제거하던 광주 서부소방서 소속 39살 노 모 소방장이 전신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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