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112 신고 중간에 전화가 끊긴 신고자들을 능동적으로 구조하기 위해 콜백 시스템을 도입했지만 실제 운영률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사원이 지난해 2월부터 1년 동안 경찰의 콜백 처리 현황을 감사한 결과, 광주지방경찰청은 전체 무응답이나 대기 전화 가운데 12%에 대해서만 콜백을 했고, 전남지방경찰청의 콜백 처리율도 22%에 불과했습니다.
경찰은 오원춘 살인사건을 계기로 112에 연결되지 못하고 끊어지는 전화나 연결은 됐지만 소리없이 끊어지는 전화에 대해 자동으로 전화를 거는 콜백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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