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대금을 주지 않거나 대출금을 갚지 않는 수법으로 11억 원을 챙긴 중고차 매매상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구속된 중고차 매매상 43살 손 모 씨는 차량 대금을 받은 뒤 차를 사주지 않거나 자신이 소유한 차량을 대신 가져가라고 속여 10억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또 손 씨는 중고차 7대로 캐피털 회사의 담보대출을 받은 뒤 9천만 원의 대출금을 갚지 않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31 07:24
동료 카톡 '몰래 캡처' 괴롭힘 신고…비밀 침해?
2026-01-30 21:17
광주도서관 붕괴 8개월 전 보고서 "하중계산 잘못" 경고
2026-01-30 20:49
100억 요구하며 KT 등 폭파 협박 글 잇따라 올린 10대 구속기소
2026-01-30 17:58
"알바할래?" 대낮 학교 앞 女초등생 유괴 시도한 '미성년 추행 전과' 30대...징역 2년
2026-01-30 16:10
출근길 SUV차량-여수산단 통근버스 '쾅'…운전자 1명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