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피해 여성과 성관계 경찰관 파면

작성 : 2015-11-16 20:50:50

자신이 맡은 성추행 사건의 피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무혐의 송치된 순천경찰서 신 모 경위에게 파면 징계가 내려졌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신 경위가 사건 관계인과 사적 만남을 금지하는 경찰 행동강령을 위반했고, 경찰로서의 품위를 손상해 파면했다고 밝혔습니다.

신 경위는 지난달 2일 성추행 사건의 20대 피해 여성과 술을 마신 뒤 성폭행한 혐의로 긴급체포됐지만 혐의 없음으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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