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다 지인 흉기로 찌른 30대 추적

작성 : 2016-10-13 05:47:30

30대 남성이 함께 술을 마시던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어제 오전 9시쯤 화순군 화순읍의 한 아파트에서 30살 이 모 씨가 함께 술을 마시던 38살 김 모 여인의 얼굴을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나 경찰이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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