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항 개발을 위한 성토 공사 과정에서 석탄재 매립을 두고 진도군과 주민들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 2012년부터 추진된 진도항 개발 과정에서 당초 배후지 연약지반 개선을 위해 토사 매립이 추진됐으나 토사를 구하기 어렵고 예산 부담이 크다는 이유로 석탄재 매립 방식으로 공법이 변경됐습니다.
하지만 주민들은 석탄재 성분 중 60% 이상이 이산화규소로 폐암과 DNA 손상 등의 폐해를 불러올 수 있고 변경 과정에서 주민 동의도 얻지 않았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kbc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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