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가 수십 건의 업무를 부적정하게 처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동구가 지난 2014년 3천 6백 70만 원 규모의 '수질관리 약품' 구매건을
11건으로 쪼개서 수의계약하거나 재산세를 적게 부과하는 등 47건의 부적정한 업무처리가 드러나 시정 또는 주의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적게 부과된 재산세의 경우 차액 등을 추가 부과하고 3억 5천 만원의 재정상 조치도 내렸다고 덧붙였습니다.
kbc광주방송 김효성 기자
랭킹뉴스
2026-02-15 10:55
번화가에서 "넌 성추행 상습범" 외친 60대, 항소심도 벌금형
2026-02-15 09:40
설 연휴에 음주운전하다 전신주 '쾅'...20대 남성 붙잡혀
2026-02-15 08:29
여성 업주 가게 노려 "음식에서 이물질 나와" 현금 요구...자영업자 사기 주의
2026-02-14 22:15
'친누나 살해' 30대 끝까지 진술 거부...검찰 송치
2026-02-14 20:24
제주국제공항 고가도로서 30대 중국인 여성 추락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