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 종사자들을 상대로 억대의 도박 수수료를 챙긴 조직폭력배들이 구속됐습니다.
전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해 12월부터 목포의 빈 사무실 등에 유흥업소 종사자들을 끌여들여 30차례에 걸쳐 판돈 20억 원 규모의
도박판을 벌인 뒤 1억 2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조직폭력배 35살 최 모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유흥업소 업주 36살 김 모 씨 등 1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구속된 최 씨 등은 도박판에서 수천만 원의
도박자금을 빌려준 뒤 수수료 명목으로
돈을 받아 챙긴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수익금이 폭력조직 운영자금으로
사용되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2-18 20:21
70대가 몰던 SUV, 차량 7대 '쾅쾅'..."가속페달 밟은 듯"
2026-02-17 22:12
하천서 물고기 잡던 60대 감전돼 숨져
2026-02-17 13:38
설날 아내 흉기로 살해한 70대 남편 체포
2026-02-17 10:34
'대부업체 직원인 척' 여친 부모에 2억 원 갈취男 징역 6년
2026-02-17 07:51
친구와 술마시다 폭행해 안와골절...가해자 징역 6개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