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용소*신안 대리 당숲,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작성 : 2017-10-15 15:16:53

담양 용소와 신안 대리 당숲이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추가 지정됐습니다.

산림청은 영산강 물줄기가 처음 시작되는 담양 용소와 바닷가 지역에는 드문 소사나무 천연 군락지인 신안 대리 당숲에 대해 보존 가치가 높다며 국가문화자산으로 최종 지정*고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2곳이 추가 지정됨에 따라 전남에는 국가산림문화자산이 모두 9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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