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으로 고민하던 40대 공인중개사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낮 1시 반쯤 광주시 운남동의 한 공인중개업소에서 49살 강 모 씨가 숨져있는 것을 강씨의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공인중개소 운영에 고전하던 강씨가 부동산 투자까지 실패하자 신병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랭킹뉴스
2026-02-22 13:48
"날이 춥고 우울해서.." 집안에 불 지른 방화범 철창행
2026-02-22 10:00
'브레이크 없는' 픽시자전거 단속 강화…경찰, 학부모 수사의뢰까지 검토
2026-02-22 09:37
함양군 산불 이틀째 확산…마천면 주민 대피령
2026-02-21 18:22
‘국내 최대’ 석유비축단지 코앞까지 불길...서산 산불 대응 2단계 격상
2026-02-21 15:50
장흥 해상서 미역 채취 어선 침수...선원 4명 구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