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14분쯤 여수시 신월동 한 화약공장에서 경량화 수류탄 부품이 터지는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56살 정 모 씨가 손가락을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공장은 제품 시연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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