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버리고 도주한 50대 절도범 검거

작성 : 2017-11-13 15:26:57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은 성범죄자가 절도를 저지르고 전자발찌도 버린채 달아났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함평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오후 7시쯤 함평읍의 한 마트 주차장에 있어 승용차에서 가방을 훔치고 착용하고 있던 전자발찌를 훼손한 혐의로 51살 강모씨를 붙잡았습니다.

강 씨는 잇따른 성폭력 범죄로 6년을 복역하고
지난해 출소해 전자발찌 착용 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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