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 전 시장 채용 개입한 사립학교 교사 사직

작성 : 2018-12-05 15:19:18

윤장현 전 광주시장이 채용에 개입한 것으로 알려진 사립학교 기간제 교사가 사직했습니다.

광주의 한 사립학교에 따르면, 올해 3월부터 근무한 조 모 씨가 지난 4일, 일신상의 이유로 사직서를 제출해 학교 측이 수리했습니다.

조 모 씨는 권양숙 여사를 사칭해 윤 전 시장으로부터 4억 5천만 원을 받아 챙기고 자녀 취업까지 청탁한 혐의를 받는 김 모 씨의 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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