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 60대 숨진 채 발견돼

작성 : 2018-12-06 15:28:05

혼자 살던 60대가 집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5일) 오후 3시 20분쯤 광주시 치평동의 한 원룸에서 기초수급대상자인 68살 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관할 주민센터는 지난 8월 동생의 집에 다녀온 뒤 연락하겠단 정 씨의 말을 듣고 이후 정 씨의 집에 방문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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