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광주 고교 입학 배정 결과, 천 3백여 명의 학생이 다른 구에 있는 고등학교에 다니게 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늘 전체 48개 평준화 일반고에 배정된 신입생 1만 2천여 명에 대한 추첨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선지원에서 전체 일반고 중 2곳을, 후지원에서 통학 거리 40분 이내에 있는 곳을 지원하도록 했지만, 고교 수가 부족한 광산구 학생 945명, 여고가 부족한 서구 여학생 419명 등 천 364명은 구 경계를 넘어 통학하게 됐습니다.
광산구에서 원거리 통학하게 된 고교 신입생은 2016년 천 382명, 2017년 938명, 지난해 798명 등 감소했지만 올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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