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목) 모닝730 깨비씨pick

작성 : 2019-02-01 06:04:14

광주 광산구의 중학교와 고등학교 수 불균형 등으로 해마다 밀어내기 배정이 반복되고 있는데요.

때문에 원거리 배정을 받은 학생은 모두 천3백여 명이나 됩니다.

하지만 교육청은 예산이나 학생수 감소세 때문에 고교 신설이 여의치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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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과 관련된 문제인 만큼 학생들로 보이는 누리꾼들이 많은 관심을 나타냈습니다.

댓글도 백 건 넘게 달렸는데요.

반복되는 원거리 배정에 불만을 드러내는 누리꾼들이 많았습니다.

지인들을 태그하며 원거리 통학의 고충에 공감을 드러내거나, '왕복 두 시간이다', '새해부터 운이 없다'며 탄식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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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어제 모처럼 내린 눈을 영상으로 담아봤는데요.

누리꾼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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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IN)
광주는 어제 3.8cm의 눈이 쌓이면서 이번 겨울 첫 공식 적설량을 기록했고요.

곡성에 9.1cm, 순천에도 5.9cm의 눈이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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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백 명이 넘는 누리꾼들이 SNS를 통해 이 영상을 보며 다시 한번 눈 내리는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지금까지 '깨비씨pi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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