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체험·복합문화 센터 부지 마련을 위해 추진하는 광주 상무중과 치평중 통합 여부가 다음 달 말 학부모 투표에서 판가름 납니다.
두 학교 통합 관련 논의를 위해 구성된 '적정규모 학교 육성 사회적 논의기구'는 회의를 열고, 다음 달 25일부터 30일까지 자동응답시스템을 통해 학부모 의견을 묻기로 결정했습니다.
참여 대상은 상무중과 치평중 학부모이며, 광주광역시 교육청은 찬성률 50% 이상이면 통합을 위한 세부 계획을 수립하되, 한 학교라도 찬성률이 기준에 못 미치면 통합 추진을 중단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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