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대학에 진학하는 지역 학생들을 지원하는 기숙시설 상당수가 성적 위주로 입사생을 선발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지자체가 설립·운영하는 '장학숙' 입사 조건이 불합리해 많은 학생이 차별을 받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아직도 서울 소재 대학, 4년제 대학 등으로 입사를 제한하거나 성적, 출신 학교 등을 반영하는 장학숙이 많다"며, "지역 인재를 키우려는 기숙사의 취지를 살릴 수 있도록 선발 방식이 개선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