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 학령인구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교사들도 수도권이나 대도시 전출을 희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용진 민주당 의원이 각 시도교육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광주·전남의 학령인구는 오는 2025년 16만여 명과 18만 2천여 명으로 각각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최근 5년간 광주의 경우 577명의 교사가 역외전출을 신청했고, 전남은 무려 2천 6백여 명이 타지역 전출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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