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광주FC가 2019년부터는 전용구장에서 경기를 할 수 있게 됩니다.
광주시는 120억 원을 들여 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을 개보수해 8천 석에서 만 석 규모의
가변형 관람석을 갖춘 전용구장을 내년까지
건립하고, 오는 2019년부터는 프로축구 경기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광주FC가 목포 연습장까지 장거리 이동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염주체육시설에 있는
잔디구장을 활용해 전용 연습구장도
올해 안에 조성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2-14 22:15
'친누나 살해' 30대 끝까지 진술 거부...검찰 송치
2026-02-14 20:24
제주국제공항 고가도로서 30대 중국인 여성 추락사
2026-02-14 20:04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사우나에서 불...주민 대피 소동
2026-02-14 15:41
"성매수·청부살인 의혹 밝혀라" 국회의원 협박해 돈 뜯으려 한 60대
2026-02-14 14:34
경찰 기동대 버스 앞에서 '비틀비틀' 음주운전...30대 남성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