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외야수 김다원과의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기아는 김다원과의 계약을 해지하고 권리를 포기하기 위한 공시, 이른바 웨이버공시를 KBO에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2008년 한화에 입단 뒤 2010년 기아로 이적한 김다원은 지난 시즌 25경기에 나서는 데 그쳤고 올해는 1군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2-15 10:55
번화가에서 "넌 성추행 상습범" 외친 60대, 항소심도 벌금형
2026-02-15 09:40
설 연휴에 음주운전하다 전신주 '쾅'...20대 남성 붙잡혀
2026-02-15 08:29
여성 업주 가게 노려 "음식에서 이물질 나와" 현금 요구...자영업자 사기 주의
2026-02-14 22:15
'친누나 살해' 30대 끝까지 진술 거부...검찰 송치
2026-02-14 20:24
제주국제공항 고가도로서 30대 중국인 여성 추락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