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 파문으로, 정치적 목적의 '특별사면'을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오늘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전두환·노태우 대법원 확정판결 20주년 학술대회'에서 참석자들은, 사법적 판결에도 불구하고 5.18광주민주화운동을 부인한 전 전 대통령의 행태는 '사죄없는 사면'에서 비롯됐다며, 특별사면 제도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최근 전 전 대통령은 '회고록'을 통해, 5.18민주화운동을 '광주 사태'로 표현하고, 자신을 피해자에 비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지역 민심이 들끓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랭킹뉴스
2026-03-23 11:36
승무원 교통사고에 '방콕→부산' 에어부산 여객기 15시간 지연
2026-03-23 09:53
경찰·노동청, '74명 사상' 대전 안전공업 합동 압수수색
2026-03-22 15:25
천진난만한 4남매 영정 앞엔 젖병이...울산 일가족 눈물 속 발인
2026-03-22 14:33
홍대 클럽서 주한미군이 한국인 얼굴 '퍽'...20대 검거
2026-03-22 11:22
열린 베란다로 침입해 4천만원 어치 절도…알고보니 범인은 '아파트 주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