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환자 폭행 의혹으로 물의를 빚은 광주시립정신병원과 제1요양병원을 운영할 새 민간위탁자 선정이 진행됩니다.
광주시는 지난 7월 입원환자에 대한 폭행 의혹 등이 불거지자 20년 넘게 이어져온 시립 정신병원과 제1요양병원에 대한 민간위탁을 해지한 뒤 새 민간 위탁자 선정을 위한 동의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문제가 된 의료법인은 이사장의 환자 폭행과 관련된 CCTV 삭제 혐의 등으로 사법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고 영상을 삭제한 직원은 구속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3-30 17:31
"투자 사기 피해 신고했다고 현관에 X 투척"...인천서도 피해 신고
2026-03-30 15:40
"제 차량 바퀴·휠이 통째로 사라졌어요"...경찰, 절도 용의자 2명 추적
2026-03-30 15:00
고유가 속 주유소 새치기 차량에 흉기까지 등장...30대 남성 '체포'
2026-03-30 14:30
"칭얼대서 화가 났다"...카페서 장난감으로 한 살배기 때린 40대 입건
2026-03-30 11:42
'교수 갑질 스트레스' 숨진 전남대 대학원생 '직장내 스트레스' 산재 인정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