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을 방문 중인 윤장현 광주시장이 미래산업과 사람 중심의 광주 정책을 소개했습니다.
영국 국회의 인공지능 상하원공동위원회가 주최한 컨퍼런스에 참석한 윤장현 시장은 친환경 자동차산업과 에너지 밸리 등 광주의 주요 미래산업을 소개한 뒤 스마트 시티에 인간 존엄의 가치를 담은 도시를 추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지 참석자들은 지방정부가 주도하고 중앙정부가 지원하는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큰 호감을 나타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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