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습니다.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여야 합의로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채택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박 장관은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에 따라 분리·독립한 기획예산처의 첫 수장이 됐습니다.
기획예산처도 지난 1월 2일 공식 출범한 지 81일 만에 '대행 체제'에서 벗어나게 됐습니다.
해양수산부 역시 작년 12월 11일 전재수 전 장관이 사퇴한 지 103일 만에 새 장관을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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