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대광여자고등학교에 위안부 할머니들을
기리는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습니다.
대광여고 학생회는 지난 5월부터 십시일반
모금활동을 벌여 가로·세로 30㎝ 크기의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고, 오늘(14일)
교내에서 제막식을 열었습니다.
학생들의 힘으로 평화의 소녀상을 세운 건
광주 지역 고교 가운데 다섯번쨉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1-02 16:10
공군 광주기지 소속 T-50, 비상착륙하다 전복...훈련 중 '엔진 이상'
2026-01-02 15:49
제주공항서 진에어 여객기 안에 연기...승객 122명 대피 소동
2026-01-02 15:28
"샴페인 폭죽에 생지옥" 140명 사상 새해맞이 파티 화재
2026-01-02 11:23
"강도 때려 잡았는데…" 나나, ‘살인미수’ 역고소 당했다
2026-01-02 10:46
경찰청, SNS에 '일몰' 사진 '새해 해돋이'로 올렸다가 삭제...'사과 엔딩'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