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 공석사태를 빚고 있는 광주교대에 대해
교육부가 기존 총장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적격심사를 다시 진행합니다.
교육부는 지난 정부에서 학교 측이 추천한
후보자를 교육부가 임용하지 않고
총장이 공석중인 광주교대 등 전국의
국공립대 4곳에 대해 기존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적격 심사를 다시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교육부는 이와 함께 전국 모든 국공립대학에 강요됐던 총장 간선제를 폐지하고 총장 후보자 선정 방식을 각 대학 자율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3-30 17:31
"투자 사기 피해 신고했다고 현관에 X 투척"...인천서도 피해 신고
2026-03-30 15:40
"제 차량 바퀴·휠이 통째로 사라졌어요"...경찰, 절도 용의자 2명 추적
2026-03-30 15:00
고유가 속 주유소 새치기 차량에 흉기까지 등장...30대 남성 '체포'
2026-03-30 14:30
"칭얼대서 화가 났다"...카페서 장난감으로 한 살배기 때린 40대 입건
2026-03-30 11:42
'교수 갑질 스트레스' 숨진 전남대 대학원생 '직장내 스트레스' 산재 인정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