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을 상징하는 노래 임을 위한 행진곡을 기념하는 노래비 건립이 추진됩니다.
광주 북구 운암2동 주민들은 소설가 황석영씨가 지난 1981년 임을 위한 행진곡 노랫말을 쓴 옛 집터인 광주 문화예술 회관 후문 자리에 노래비를 세워달라고 광주 북구에 요청했습니다.
북구는 사업 검토를 마친 뒤 오는 25일 사업진행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26 08:08
"반말하지마" "욕하지마"...흉기·가스총 들고 싸운 60대 남성들
2026-01-26 07:26
새벽 시간 서울 수락산서 불 '진화중'...주민 대피 안전문자도
2026-01-25 16:00
천주교 봉안시설 계약금 빼돌린 성당 관리직원, 징역 6개월
2026-01-25 16:00
후진 차량에 고의 충돌해 보험금 챙긴 30대, 징역 6개월 실형
2026-01-25 15:42
사천해경, 신변 비관해 바다에 뛰어든 20대 남성 구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