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안구건조증 유병률 최저

작성 : 2014-08-23 20:50:50

공기 질이 좋은 전남지역민들의

안구건조증 유병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세의대와 고려의대 교수팀이

안구건조증의 지리적 환경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해 샘플로 산정된

30세 이상만 6431명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남의 유병률이 4.2%로 가장 낮았고,

광주는 8.4%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반해 울산이 13.5%로 가장 높았고

부산과 대구 전북 서울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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