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설비 들이받아 일대 정전 소동

작성 : 2014-08-26 20:50:50

광주 도심에서 승용차가 전력 설비를

들이받아 6백여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기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4시 50분쯤 광주 남구 노대동의 한 도로에서 46살 한 모 씨의 차량이

인도 위에 설치된 전력 설비를 들이받아

주변 600여 가구와 상가에 20여분 간 전기공급이 끊기면서 학생 2명이 엘리베이터에 갇히는 등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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