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태 감독의 새 사령탑 부임에 이어 기아 타이거즈의 코치진 개편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LG에서 2년간 김기태 감독과 호흡을 맞춘
해태 타이거즈 출신 조계현 LG 2군 감독이
한대화 코치의 사퇴로 공석인 수석코치로 합류해 김 감독과 함께 다음달 2일 기아의 마무리 훈련지인 일본으로 떠날 예정입니다
한대화 수석코치에 이어 김용달 2군 총괄코치와 이명수 타격코치, 김실 수비코치 등도
사퇴의사를 밝혀 조만간 큰 폭의 코치진
개편이 뒤따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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