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이 정한 세계 당뇨병의 날을 맞아 예방 캠페인과 맞춤형 교육이 진행됩니다.
목포기독병원은 성인 10명 중 3명 꼴로
증가하고 있는 당뇨병 예방을 위해 오늘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혈당 측정과
예방 및 치료법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갖습니다.
목포기독병원은 지난 2012년 전남 서남권 최초로 당뇨병 센터를 개설해 지금까지
2천여 명을 대상으로 당뇨 예방교육과
맞춤형 상담을 실시해 왔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1 21:54
튀르키예서 여객버스 벼랑 아래 추락…8명 사망·26명 부상
2026-02-01 16:31
전남 무안 망모산서 불...1시간 반 만에 완진
2026-02-01 11:25
李대통령, 위안부 모욕 단체에 강경 발언..."사람이면 할 수 없는 일"
2026-02-01 10:52
감방 동료 성기 걷어차는 등 상습 폭행...20대 수감자 2명 추가 실형
2026-02-01 09:54
아이스크림 1개 미결제 초등생 사진 게시한 무인점포 업주, 항소심서 벌금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