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정원 여직원 샤워실에 몰카, 대행사 팀장 송치

작성 : 2015-09-10 20:50:50

국가정원으로 지정된 순천만정원 여직원 샤워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운영대행사 팀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된 39살 유 모 씨는 순천만정원 운영대행사 팀장으로 일하던 지난달 여직원 샤워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여성들을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 씨는 경찰 조사가 시작되자 회사에 사직서를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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