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가 정년 퇴직자를 곧바로
계약직으로 다시 채용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신정훈 의원은 농어촌공사가
올해 1월과 4월 두 차례에 걸쳐 농어촌 공사
정규직 출신 퇴직자 3명을 기획조정실 첨단기술사업처와 인재개발원의 1급 계약직으로 다시
고용해 인사 비리를 저질렀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계약직으로 채용된 3명 중 2명은 퇴직 다음날 계약직으로 재임용됐으며, 나머지 한 명도 4월 퇴직 이후 17일 만에 재임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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