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툼을 벌이던 30대가 교회에 불을 질러 4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 목포시 측후동의 한 교회에서
35살 조 모 씨가 바닥에 인화물질을 붓고 불을 붙였는데, 불을 곧바로 진화됐지만 조 씨와 교회 신도 등 4명이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교회 소유권 문제로 다툼을 벌이다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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