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림동 ‘충견’이야기 관광자원화 본격

작성 : 2015-10-30 17:30:50

광주 역사문화마을인 양림동의 충견 이야기를 소재로 한 관광자원화 프로그램이 공개됐습니다

광주문화콘텐츠 업체인 스튜디오 피쉬하이커는
4백 년 전 양림동의 개 설화인 '동개비' 이야기를 소재로 둘레길 걷기와 동화구연, 관광쉼터 아트인형 체험 등 다양한 관광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스튜디오 피쉬하이커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역특화 문화콘텐츠 공모사업에 선정돼 양림동 충견이야기를 소재로 한 16부작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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