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장현 시장, "수영선수권대회 개최 존폐의 기로"

작성 : 2015-11-02 17:30:50

윤장현 광주시장이 국비 지원 없이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는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윤장현 시장은 "수영선수권대회는 우리 시 예산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존폐의 상황에 몰려있는 수영대회 국비확보를 위해
공직자들이 각별히 노력해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국비가 전액 정부의 예산안에서 삭감된 뒤 광주시는 지역 국회의원 등을
상대로 국회 예산심의에 46억 원의 국비 반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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