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부정*부패의심' 암행 감찰

작성 : 2016-02-17 17:30:50

전라남도가 부정·부패가 의심되는 부서와 공직자들을 지속적으로 암행 감찰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청렴도에서
최하위권을 기록함에 따라 암행감찰팀 2개 반을 편성해 도청 기관과 부서 중 청렴도가 가장 낮은 도로관리사업소 등 취약부서와 공직자를 대상으로 감찰할 계획입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청렴도 평가에서 전남도는
2014년 13위와 지난해 16위 등 6년째 최하위권을 맴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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