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 음란동영상 유포…비밀사이트에 올리고 돈 챙겨

작성 : 2017-10-13 15:27:18

가상현실 콘텐츠 등 음란물을 인터넷에 올려 수천만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천 14년 9월부터 인터넷 파일공유 사이트에 비밀클럽을 만들어 음란물 3만7천편을 유포해 3천 5백만 원을 챙긴 혐의로 29살 김 모씨 등 5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음란 동영상뿐만 아니라 가상 체험 단말기로 360도 각도에서 볼 수 있는 음란물도 유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