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혐의 광주·전남 경찰관 지난해 5명 적발

작성 : 2017-10-13 15:19:40

지난해 광주*전남 현직 경찰관 5명이 성매매 혐의로 입건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른정당 홍철호 의원의 국감자료를 보면 지난 2천 7년부터 10년간 성매매 처벌법과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으로 입건된 광주*전남 경찰공무원은 12명으로 이 중 5명이 지난해 적발됐습니다.

홍 의원은 경찰청이 성범죄 경찰관에 대해 감찰 단계에서 파면이나 해임하고 수사 의뢰를 의무화했지만, 소청심사제도 등을 통해 복직하는 사례가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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