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하 여경 성희롱한 현직 경찰관 붙잡혀

작성 : 2017-10-13 15:04:16

부하 여경을 성희롱한 현직 경찰관이 붙잡혔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달까지 같은 파출소 신임 여경에게 성적 내용이 담긴 휴대전화 문자 메시지를 60여 차례 보내고 술자리에서 불필요한 신체 접촉을 하는 등 성희롱을 한 혐의로 전남 모 파출소 소속 38살 김모 경사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경사는 술에 취해 실수로 보냈고 다음날 사과했다며 성희롱 의도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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