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 보호구역서 불법 조업' 선장 등 검거

작성 : 2017-10-15 09:47:15

문화재 보호구역에서 낚시를 한 낚시어선 선장 등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문화재 보호구역에서 낚시를 하다 해경의 검문 명령에 불응하고 도주한 혐의로 43살 김모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 오후 2시45분쯤 문화재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여수시 상백도 서쪽에 어선를 세워놓고 낚시를 하다 단속 해경을 피해 40킬로미터나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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