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문화예술 보조금 2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는 광주시립극단 전 감독 박 모 씨에 대해 구속 영장이 청구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지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광주시립극단 감독을 역임하면서 출연하지 않은 배우에게 출연료를 지급하고 다시 되돌려받는 방식으로 시 보조금 2억 1천만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는 광주시립극단 전 감독 박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앞서 지난 24일 광주시는 징계위원회를 열어 위원 6명의 만장일치로 박 씨에 대한 해촉 징계를 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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