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또 작업중 사망

작성 : 2017-11-29 15:40:08

작업중이던 환경미화원이 쓰레기 수거차에 끼여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 20분쯤 광주시 양과동의 위생매립장에서 환경미화원 57살 노 모씨가 동료 47살 문 모씨가 몰던 쓰레기수거차 덮개에 끼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뒤쪽에서 쓰레기 화물칸을 정리하던 노씨를 운전자 문씨가 보지 못한 채 덮개를 내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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