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어린이 산책로에서 개에 물려

작성 : 2018-03-19 15:53:12

9살 어린이가 산책로에서 개에 물려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11시 20분쯤 광주시 두암동의 한 사찰 인근 산책로에서 9살 문 모 군이 50살 이 모 씨의 반려견에 무릎을 물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 씨의 반려견이 입마개를 하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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