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 치매 예측 진단법 개발

작성 : 2019-01-24 15:29:14

치매에 걸릴 확률이 얼마나 되는 지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진단법이 개발됐습니다.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은 치매를 유발하는 '아포이' 유전자의 특징을 판별해 치매에 걸릴 위험도가 어느 정도인지 진단하는 검사법을 개발해 특허등록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구강 세포를 채취해 '아포이' 유전자를 분석하고, 피검사자에게 치매 위험도를 수치로 알려주는 방식으로, 연구단은 이르면 상반기 안에 검사법을 상용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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