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시도교육청이 39개 유치원을 추가로 감사한 결과, 부당한 회계 집행 등이 적발됐는데요.
광주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218건, 전남은 24건의 위법사항이 적발됐습니다.
적발금액만 광주 21억여 원, 전남 1억여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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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30명에 이르는 누리꾼이 화나요 등으로 공감을 표시했고요.
사립유치원 비리에 대한 비난 댓글도 이어졌습니다.
"미쳤다", "애들한테 쓰라고 준 돈을 개인적으로 쓰니 문제"라며 분노 섞인 댓글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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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극우단체가 광주의 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항의성 기자회견을 예고했다는 소식, 앞서 전해드렸는데요.
SNS에서도 관심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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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법 후문 맞은편에 위치한 광주 동산초등학교 학생들은 지난 11일, 재판에 출석하던 전두환 씨를 향해 "전두환은 물러가라"라고 외쳤는데요.
극우단체들은 이에 대해 항의하기 위해 오늘 학교를 찾아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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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에는 화나요 등의 공감이 줄을 이었고요.
한 누리꾼은 댓글로 "전두환은 물러가라"를 외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 깨비씨 PICK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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